연사

사진클리닉 조회수 1532 추천수 0 2010.08.15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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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넘어졌다가 다시일어서서 앞으로 나가는 아이와
파도를 신기한 듯 바라보는 검은 강아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강아지의 동작이 좀 더 역동적이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이후에 좀 더 기다려보았지만 강아지 주인이 자리를 뜨는 바람에 ㅜ.ㅠ
가로로 찍어서 아이와 강아지만 담을 걸 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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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10.08.17 17:45:04

아이와 강아지가 서로 다른 영역에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 의도적으로 아이와 강아지를 한 앵글에 넣었을 뿐입니다. 아이의 동작과 강아지의 동작을 종합하면 왼쪽 위가 가장 낫습니다. 위의 간판을 없애는 편에 찬성합니다. 가로가 되었든 세로가 되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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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6 21:38:10

연사라.... 아주 재미있죠....^^ 1번의 아이와 3번의 강아지가 조합되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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