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즐겨요 - 신상아

6기 조회수 1287 추천수 0 2011.10.05 19:59:48

 공원이란 휴식이란 공간말고도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그것이 커다란 도심의 공원이 아닌 집 근처 작은 공원에서

그 역할을 담당해 준다면, 훨씬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개천절날 가까운 솔밭그린공원으로 나갔다.

마침 이 공원에서는 삼각산 축제가 열리고 있었고, 여러가지 공원도 곁들여져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다.

 

 

 

 

1.jpg

 

1, 곡예하는 소녀

   소녀의 미소가 이쁘다. 크레인에 줄을 메고 공중을 날아다니고 있었다.

   아찔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 장면에서 울컥했다)

 

 2.jpg  2. 꼬마 관객님들

  아이들만큼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을까?

  곡예사와 함께 가슴 졸이고, 또 즐거워 하기도 했다.

 

  3.jpg

3. 에고, 괜찮으려나~~

  어르신들의 표정에도 어떤 장면이 연출되는지 짐작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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