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16기-태백 조회수 3456 추천수 0 2015.02.11 23:59:24

지난 번 태백에선 Review를 받지 못했습니다. 준비를 못해서요.
귀한 경험을 놓쳤지요..
뒤늦게라도 곽 기자님의 귀한 말씀을 듣고 싶어서 용기를 내어 보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민 준 홍

 

"겨울의 태백을 보고 싶었다.
단순히 잿빛의 태백이라 단정 짓고 그저.. 눈이 섞인 태백을 상상했다.

 

현실의 태백은..
시간이 뒤섞인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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