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부의 삶.

16기-태백 조회수 2076 추천수 0 2015.02.10 15:24:17

테마 : 광부의 삶.

제출 : 이 동준 checky

 

작업노트 :

 

60-70년대는 월급을 많이 받던 시대였다고 한다.

30만원..

70년대를 넘어 오면서는 월급받아 외상값 주고 나면 쓸 돈이 없었다고 한다.

60년대는 광산사원증 갖고 있으면 장가가기도 쉬웠다고 한다.

마냥 놀고, 마냥 먹고 잘 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태백엔 사람들이 안 보인다..

간혹, 사진을 좋아하는 이들의 셔터소리만 들린다...

 

6-70년대의 광부의 삶을 조명해 보았다.

아이를 업은 부인의 "잘 다녀 오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 갑자기 우울해 진다...

철암역 앞 벽화를 보면서 태백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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