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문 작가 장은숙 앨범 촬영

사진마을 2015. 07. 15
조회수 6111 추천수 0

 

사진마을 작가마당에 매주 월요일 <아버지는 광부였다>를 연재하고 있는 박병문 작가가 가수 장은숙씨의 신곡 앨범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혀와서 기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cd2.jpg » 가수 장은숙/ 사진 박병문

 

 

장은숙 신곡발표 보도자료

 

 

춤을 추어요의 장은숙 신곡(그대를 떠나보내며) 잔잔한 인기몰이!

 

원조한류가수로써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장은숙이

이번에 신곡을 발표했다

이미 유투브 나 페이스북, 인터넷 에서는 조금씩 알려 지고 있는 곡이였으나

이번에 정식으로 앨범이 출시됐다

이에 앞서 장은숙은 지난 5월에도 일본에서신곡 (눈물의 공항대합실)을

발표했고 발표당일 유센챠트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번 국내에서 발표한 (그대를 떠나보내며)는 장은숙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정서가 중년들의

감정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고 이미 전문가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특히, 이번앨범작업에 다큐멘터리사진작가로 널리 알려진 박병문 사진작가가

장은숙의 이번 앨범에 같이 참여했다

청년시절 장은숙의 열성 팬 이였다는 박 작가는 오히려 자신이

이번앨범에 사진을 제공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고 전했다

장은숙과 박병문 작가의 인연은 작년여름

박 작가가 인사동 에서 개인전(아버지는 광부였다)

를 할때 우연히 박작가와 친분이 있던 지인이cd1.jpg

장은숙과 함께 전시회장을

방문하였고 이때 장은숙도 박병문 작가의 사진에

감동을 받아서 서로 알게 되었다고 전 한다

이번 신곡앨범작업에 장은숙 측의 제안에

흔쾌히 받아들일 정도로 박병문 작가도 장은숙의

열성팬이기도 하다

 

장은숙은 1978년 춤을 추어요 를 발표후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았고

이후 당신의 첫사랑, 못 잊어, 사랑 등을 발표하며 국민적가수로

성공했다

이후 1995년 일본으로 건너가 한류가수로써 활동한지

올해가 20년째가 된다

일본 활동 2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자신의 음악인생을 꾸준히 만들 어가고 있는 장은숙!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 된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취재

박병문 작가 장은숙 앨범 촬영 [1]

  • 사진마을
  • | 2015.07.15

사진마을 작가마당에 매주 월요일 <아버지는 광부였다>를 연재하고 있는 박병문 작가가 가수 장은숙씨의 신곡 앨범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혀와서 기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