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기다리며

곽윤섭 2015. 0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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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계곡

 

지난 6월초, 수중사진을 찍는 황중문 작가와 백담계곡을 찾았다. 그는 물 속을 찍고 나는 물 바깥에서 시간을 보내다 물결에 빠져들었다. 찍다보니 사람들이 왜 물결을 찍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더 빠지다보면 정말 물(사진)에 빠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덥다. 주말엔 비가 좀 온다고 하는데 피해없이 단비가 장마비처럼 쏟아지길 기원하면서 시원한 사진들을 공개한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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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기다리며 [4]

  • 곽윤섭
  • | 2015.07.10

백담계곡 지난 6월초, 수중사진을 찍는 황중문 작가와 백담계곡을 찾았다. 그는 물 속을 찍고 나는 물 바깥에서 시간을 보내다 물결에 빠져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