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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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20대 중반
 
‘사랑’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엄마, 제가 사랑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이니까.
 
김다현에게 사랑이란?
“계산하지 않는 것이요.”
 
그는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다른데 사랑은 재거나 따지지 않고 모든 걸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마디로 말하긴 참 힘든 감정 같은데…….”
 
김다현씨는 조심 더 생각해보려는 듯 말을 멈췄다.
그리고 조용히 입을 연다.
 
“다시 생각해봐도 이 외에 다른 생각은 없네요.”
 
‘그게 다’라며 말을 아끼던 그, 그렇게 인터뷰를 끝냈다. 
 

 

윤정 작가는


글 쓰고 사진 찍는 프로젝트 아티스트.
 
사각거리는 연필 느낌을,
아날로그 카메라 셔터소리를,
비 온 뒤 흙내음과 공기 냄새를,
고소한 원두 볶는 향을,yj001.jpg
인간미 넘치는 소박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
2013년 휴먼다큐프로젝트 ‘어른들의 꿈 굽기, 꿈꾸는 사람들’ 등 수차례 개인전.

 

bookcooker 프로젝트아티스트 윤정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미국 인디애나대학 순수미술 졸업
전 한국일보 사회부, 문화부 기자
전 홍보회사 Video PR 신규 툴 개발 및 대외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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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2015.12.24 21:17:41

툭~~! 던저놓은  메타포.

사랑 을 듣는다..

거 참 당황스럽고

그 순간을 기다리는 윤정 작가님은 가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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