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yj3201.JPG

yj3202.JPG

yj3203.JPG

 

 

 떼오 필 마주라히, 30대 초반
 
마다가스카르 거주
 
‘사랑’하면 떠오르는 것: 하트, 모든 사랑이 하트에서 시작하니까.
 
떼오 필 마주라히에게 사랑이란?
“선택, 그리고 결정이요.”
 
마주라히씨는 “달콤하고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책임이 따르는 것”이라며 “상대를 생각하고 주는 것과 나누는 것이 진심으로 함께 되어야 사랑”이라고 말했다.  
 
그는 얼마 전 결혼을 결심했다. 6년간 친구로 지낸 상대에게 사랑을 느꼈고 평생을 함께 할 고백을 하기까지 오랜 시간 고민했다.
 
“사랑은 잘 유지하고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것에 대해 제 스스로 확신이 들 때까지 신중하게 생각했어요.”
 
고민한 깊이만큼 관계를 잘 만들어가고 싶다는 그는 이미 진중한 사랑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윤정 작가는


글 쓰고 사진 찍는 프로젝트 아티스트.
 
사각거리는 연필 느낌을,
아날로그 카메라 셔터소리를,
비 온 뒤 흙내음과 공기 냄새를,
고소한 원두 볶는 향을,yj001.jpg
인간미 넘치는 소박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
2013년 휴먼다큐프로젝트 ‘어른들의 꿈 굽기, 꿈꾸는 사람들’ 등 수차례 개인전.

 

bookcooker 프로젝트아티스트 윤정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미국 인디애나대학 순수미술 졸업
전 한국일보 사회부, 문화부 기자
전 홍보회사 Video PR 신규 툴 개발 및 대외협력.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김민수

2015.12.17 10:36:22

책임없는 사랑은 타인에게 많은 아픔을 강요하겠지요.

tinghaode

2015.12.17 21:15:36

<p>표정을 참 잘 담으십니다^^</p>

신승현

2015.12.20 04:01:33

사람은 달라도...

질문을 받았을때 표정 느낌은 비슷해요...

그리하여 사랑이노라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