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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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물총새 세트장 만들기
 
여름 들어 물총새 세트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생활기반에서 가까운 곳에 ‘물총이’ 세트장을 하나 마련한다면, 쪽 시간이 날 때, 잠시 잠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지요.
하여 아래처럼 제 나름대로 물총이 탐조와 세트장을 선정하고 물총이 길들이는 순서와 방법을 마련해 봅니다.
물총이 세트장을 구상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우선 집이나 생활 기반에서 거리가 될 수 있으면 가까운 곳 위주로 개울가나 하천 강가를 탐조해 들어갑니다.
2. 물총이의 모습이 보이면 어느 정도 판단이 될 때까지 지켜봅니다.
물총이가 다니는 주길목인가? 쉬어가는 곳인가? 사냥을 하는 곳인가? 시간대별로 어느 정도 반복해 그 자리에 다시 오는가? 등을 고려해야겠죠.
3. 세트장 설치.
위 조건들이 어느 정도 구비되어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먹이들이 자연적으로 많은 장소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먹이가 적은 곳은 어망 등을 이용해 양파 자루에 낚시점에서 파는 어분과 떡밥을 혼합하여 되게 반죽해 횃대를 설치하고 그 주변에 놓아두면 피라미나 작은 고기가 모여들 수 있겠지요.
인공적으로 구덩이를 마련하고 물고기를 공수하거나 또는 미꾸라지를 사다 넣기도 합니다만 번거롭지요. 그러므로 가장 좋은 세트장은 물고기가 많은 곳이 되겠습니다.

 

 


lsk001.JPG     이석각 작가는

     1958년생

     건축을 전공했으며

     퇴직해 지금은 건축설계 디자인을 하며

     다인산업개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생태조류 사진을 즐겨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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