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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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암 벚꽃]

 

뭉게뭉게 피었다, 꽃송이

깊고 깊은 그 곳

비밀스런 하늘 아래

봄볕 밀어 피어난다

 

꽃잎은 사방을 비추고

봄날은 눈 감은 채

연못을 그린다

 

선녀의 날개옷, 극락에 닿았다

 


강미옥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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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시인, 사진작가이며

양산 삽량문학회 편집장입니다.

제15회 향수전국사진공모전 금상 외 다수의 입상경력이 있습니다.

 

한달에 두 번 연재

자연과 사람의 만남을 중심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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