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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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절정, 유채꽃 향연.
 
봄은 꽃이 피어서 참으로 사랑스런 계절이다.
그 중에서도 유채꽃이 군락을 이루며,
가장 넓은 땅을 차지하며
세상을 온통 노랗게 물들인다.
 
겨우내 움츠렸던 사람들 마음에 노란 축제를 열어 주어,
봄내음과 사랑을 느끼게 해 준다.
 
사람들의 가슴에 화사함과 추억과 낭만을 안겨주기도 한다.
어린이들에게 예쁜 꽃밭에서 추억을 심어주고,
연인·가족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맛보게 해 준다.
 
유채 꽃말은 무엇일까?
유채 꽃말은 ‘쾌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봄은 명랑하고 기분 좋다.
노란 물결이 출렁이며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5월이면 또 다른 노란 세상이 펼쳐진다.
5월이면 생각나는 그분이 보고 싶다. 
 

 



이동준(LEE DONG-JOON / checky)작가는

 
 대한사진예술가협회 정회원이며 
 전, 한겨레신문 포토워크샵 운영위원장이었으며
 500PHOTOGRAPHERS 고문, 
 경사회 회장, 
 리스품질경영컨설팅 대표 / (사)한국품질기술사회 부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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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표 사진전으로
 
 갈매기가 만든 네모세상 개인전 (2014 마다가스카르갤러리)
 대한사협 회원전 (2014 이룸, 2015 인사가나아트센타)
 500PHOTOGRAPHERS 회원전 (2016 사진창고)
 상공회의소 기업공모수상작 사진전 (2014, 2015)
 낙산윗마을이야기 (2013 낙산공원 빨랫줄사진전)
 전주국제포토페스티벌 사진전 (2012 소리문화의전당)
 마음담기 창립사진전 (2012 갤러리 품)
 사회공익형 사진공모전 사진전(2012 일주학습문화재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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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관

2016.04.22 09:35:16

사진과 글 , 모두 좋습니다. 그리운 노랑세상, 언젠가는 다시 오겠지요. 봄이 오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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