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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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

 

버스정류장은 내가 4년 전부터 하는 작업이다.
시골버스 정류장은 더 흥미롭다.
특히 장날에는 더 그렇다.
사람들이 북적거린다. 소통이고 삶이다.
 
사람이 없는 시골버스 정류장은 쓸쓸하다.
사람이 그리워진다. 그래서 기다려 보기도 한다.
 
기다림과 만남과 소통이 어우러지는 곳.
그래서 버스정류장은 우리들의 삶이다.
 
만남과 헤어짐의 장소,
누구에게나 버스정류장의 추억은 있다.

 

 

이동준(LEE DONG-JOON / checky)작가는

 
 대한사진예술가협회 정회원이며 
 전, 한겨레신문 포토워크샵 운영위원장이었으며
 500PHOTOGRAPHERS 고문, 
 경사회 회장, 
 리스품질경영컨설팅 대표 / (사)한국품질기술사회 부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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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표 사진전으로
 
 갈매기가 만든 네모세상 개인전 (2014 마다가스카르갤러리)
 대한사협 회원전 (2014 이룸, 2015 인사가나아트센타)
 500PHOTOGRAPHERS 회원전 (2016 사진창고)
 상공회의소 기업공모수상작 사진전 (2014, 2015)
 낙산윗마을이야기 (2013 낙산공원 빨랫줄사진전)
 전주국제포토페스티벌 사진전 (2012 소리문화의전당)
 마음담기 창립사진전 (2012 갤러리 품)
 사회공익형 사진공모전 사진전(2012 일주학습문화재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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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광

2016.08.04 08:29:51

정겨운 삶이 묻어있는 정류장과 사람들이 정겹습니다.  정류장 작업 기대 하겠습니다.

사진마을

2016.08.04 17:38:40

일관성을 자신할 수 있다면 거리를 둔, 객관적인 시선도 바람직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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