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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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다람쥐

 

평소 조류 탐조를 통해 알고 지냈던 지인분의 연락을 받고
대청호 주변을 탐조하기로 했다.
대청호 물가와 주변에 잘 발달한 울창한 숲과 잡목은 자연적인 여건이 좋아 많은 조류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탐조 길에 고사목 들이 보이고  그 나무에 둥지를 마련한 큰딱따구리 육추 장면도 보인다.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 살핀 고사목에 둥지…. 딱따구리 둥지보다는 조금 커보인다.
작은 맹금류의 둥지려니 하는 마음에 둥지를 살피던 중,,
고개를 내미는 놈~!
아~ 참 크고 맑은 눈망울이 사랑스러운 하늘다람쥐 새끼에 이어 어미로 보이는 성체 하늘 다람쥐의 모습이 보인다.
하늘 다람쥐는 나무와 나무 사이를 활공하며 지낸다.
활공할 때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의 가느다란 털이 덮인 비막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활공할 때 털이 많은 꼬리도 방향을 잡거나 함께 사용한다.
하늘다람쥐는 유난히 큰 눈을 가진다,
눈이 크다는 건 이 하늘다람쥐가 야행성임을 말해주며,
한국산 아종은 천연기념물 제328호로 지정되어 있다.(1982년11월4일)

 

오늘 담은 하늘 다람쥐는 어미와 그 새끼로 보인다.
아쉽게도 오늘은 하늘 다람쥐의 특유의 나는 모습을 촬영하지 못했으나
얼마나 사랑스러운 모습인가…. (다음백과 인용)

 

 

 

lsk001.JPG     이석각 작가는

     1958년생

     건축을 전공했으며

     퇴직해 지금은 건축설계 디자인을 하며

     다인산업개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생태조류 사진을 즐겨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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