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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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다이빙 버디(buddy)
 

스쿠버다이빙은 항상 버디와 함께 다이빙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물속에서는 대화를 할 수 없다.
따라서, 버디와의 호흡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가깝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버디로 하여, 함께 다이빙을 한다면 더욱 편안하고 재미있게 수중세계를 누비고 다닐 수 있을 것이다.
 
그 버디가 나와 평생을 함께하는 인생의 반려자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이다.
 
2019년의 마지막 다이빙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을것 같은 부부다이버와 계곡다이빙을 함께 하였다.
 
먼길 함께 해준 양남빈 강사님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황중문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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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며 주말엔 다이버로 변신한다.

CMAS master instructor

Ice diving Specialty instructor

Rescue diving  Specialty instructor

Nixtrox diving  Specialty instructor

응급처치 CPR강사

생활체육 스킨스쿠버 심판

대한핀수영협회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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