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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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속 자유, 프리다이버

 
아직은 조금 생소하지만,
점점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프리다이빙 강사와 함께
설악산 계곡을 찾았다.
 
아침부터 하늘에 구름이 많고
날씨가 꾸물꾸물 한 것이 비가 올 것 만 같아 조금은 걱정이 되었지만,
계곡에 도착하여 장비를 준비하고 계곡물에 입수를 할 즈음,
다행히 구름이 걷히고 맑은 하늘이 보였다.
 
예상보다 차가운 물속,
다이빙 컴퓨터를 확인해 보니 수온은 5도다.
 
하지만, 물속 시야는 굉장히 좋아서,
촬영하기에 정말 좋았다.
 
프리다이버의 유영하는 모습이
계곡의 풍경과 잘 어우러져
자유롭고 아름답게 보였다.
 
먼길을 운전하여 차가운 물속에서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들어준,
김윤선 프리다이빙 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황중문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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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며 주말엔 다이버로 변신한다.

CMAS master instructor

Ice diving Specialty instructor

Rescue diving  Specialty instructor

Nixtrox diving  Specialty instructor

응급처치 CPR강사

생활체육 스킨스쿠버 심판

대한핀수영협회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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