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통도사 사명암-색즉시공(色卽是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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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옥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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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사진작가. 경남 양산 삽량문학회 편집장.

양산시민신문 디카시(詩) 연재 중입니다.

 

제15회 향수전국사진공모전 금상

제27회 창원전국사진공모정 금상 외 다수의 입상경력이 있습니다.

 

블러그 : <강미옥 시인의 사진이야기>  운영중입니다.
http://blog.daum.net/meokk2  

 

 

디카 는 사진으로 시적 형상을 포착하고

그 사진을 문자(5행 이내)로 표현하는 새로운 문학 장르입니다.

 

매주 연재합니다. 

1. 자연과 사람의 만남

2. 통도사와 암자이야기

3. 풍경 속에서 감성찾기.. 세가지 주제를 돌아가면서 연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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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9 12:39:14

색감이 참곱기도 합니다
저 고운 색감을 촬영하신 마음도 곱겠지요

강미옥

2016.12.20 23:43:33

자연과 교감하면서 담으니 고운 색이 나온 것 같습니다..ㅎㅎ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iforyun

2017.01.04 13:11:41

산사를 거니는 수녀님(?), 붉은 단풍 나무 밑에 있는 찌그러진 장독..

어찌 보면 잘 어울리지 않을 듯 하면서도 묘한 일체감을 보이는 모습입니다.

가을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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