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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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 속 가을  
 
계절은 항상 반복되지만,
항상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니,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같은 것을 다르게 보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해마다 가을사진을 담고 있는 계곡을
이번에는 프리다이버와 함께 찾았다.
 
깊은 산골짜기 차가운 물속을
기꺼이 함께해주신 안인숙 프리다이빙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중문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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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며 주말엔 다이버로 변신한다.

CMAS master instructor

Ice diving Specialty instructor

Rescue diving  Specialty instructor

Nixtrox diving  Specialty instructor

응급처치 CPR강사

생활체육 스킨스쿠버 심판

대한핀수영협회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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