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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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친 여 자 ”

 신기하거나 피하거나
 
 
 
그녀를 다시 보았을 때,
 
귀신같이 집회 때마다 나타난다고,
 
‘ 미친 X ’ 이라고 또 누군가에게 욕을 듣고 있었어!
 
미친 여자, 정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걸까?

 

 



 신승현 작가는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평일에는 개미처럼 일하는 노동자ssh001.png

주말에는 배짱이처럼 사진놀이하고 있다.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찍힌다."

멋도 모르면서 혼자 카메라 들고 무작정 나섰었다.

낯선 동네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며 셔터를 눌렀댔다.

사람이 좋다. 눈과 눈 마주침이 좋다. 썰 푸는 삶이 좋다.

http://blog.naver.com/hyun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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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운

2016.03.23 23:05:03

도리씨 화이팅! 입니다.

김민수

2016.03.25 07:54:50

그래요, 집회 때마다 만났던 분이네요.

남자 분도 있지요. 그런데 차마 그 분들을 담을 용기가 없어요.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역시 담을 걸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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