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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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여행

 

워낙 여행을 좋아하는 아빠와 엄마는 틈만 나면 한비, 단비와 여행 갈 궁리를 합니다. 놀이공원, 과학관, 어린이 박물관, 생태 박물관, 미술관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데를 열심히 찾아갑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한비와 단비가 느끼는 행복은 그대로 아빠와 엄마의 행복이 됩니다. 아이들은 궁금해하고, 보고, 즐기며 성장합니다. 여행의 추억이 쌓일 때마다 우리 가족은 더욱 가까워지고 단단해집니다.

 

 

이창환 작가 소개lcw001.jpg


누가 정해준 삶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삽니다. 스펙이나 타이틀보다는 한 사람으로서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삽니다. 그러다 보니 명예도 부도 얻지 못했지만 가족의 행복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얻었습니다. 쌍둥이 한비와 단비가 태어나고 2년 동안 아내와 함께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아내가 복직한 후부터는 아내가 근무하는 시간 동안 제가 쌍둥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시작은 알지만 어디서 끝날지 모르는 여행 같은 육아의 묘미를 여러분과 사진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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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gram: chad_lee_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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