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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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위선

 

언제나 잘 보이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남들이 인정해 줄만한 스펙과 타이틀로 나를 치장했죠.
자신감이 떨어질수록 내 장점을 더욱 과장했습니다
 
그게 위선이라는 거 이제는 알겠어요.
강하건 약하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제 진짜 성장은 거기부터 시작이니까요. 

 

이창환 작가 소개lcw001.jpg


누가 정해준 삶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삽니다. 스펙이나 타이틀보다는 한 사람으로서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삽니다. 그러다 보니 명예도 부도 얻지 못했지만 가족의 행복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얻었습니다. 쌍둥이 한비와 단비가 태어나고 2년 동안 아내와 함께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아내가 복직한 후부터는 아내가 근무하는 시간 동안 제가 쌍둥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시작은 알지만 어디서 끝날지 모르는 여행 같은 육아의 묘미를 여러분과 사진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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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gram: chad_lee_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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