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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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차역

 

 

지금은 기적소리마저 멈춰버린 경춘선 경강역
 
경춘선 전철개통으로 인해 폐역이 되어버린
 
간이역인 경강역은 한때 영화 “편지”의 촬영지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던 곳이었다.
 
그나마 지금은 기차는 다니지 않지만 레일바이크의 출발점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쁜 간이역사가 오랫동안 보존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김수옥작가는

 

졸업선물로 받은 필름카메라가 인연이 되어 나의 분신이 된 카메라.

그 후 종가집 맏며느리로 4대가 거주하는 시부모님 공경하며 열심히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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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유수같이 흘러 자녀들 출가시키고

이제 나만의 시간을 만끽하며 인생 이모작을 여유롭게 그려볼까 한다.

 

 

 상명대 예술대학 포토아카데미 수료
 신구대 평생교육원 홍순태교수 작품연구반 수료
 코엑스 부스 개인전

 평택예술관 향토작가 초대전

 양평문화원 향토작가 초대전

 예술의 전당 개인전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남양주지부 홍보간사

환경사진분과 부위원장 
경기도 향토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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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oryun

2016.09.30 11:30:18

기차역에서 철길을 보면 항상 허전함과 기대감이 항상 있습니다.

누군가 가 버렸다는 허전함과 다시 누가 오지 않을까? 기차를 타고 어디라고 가고

싶은 그런 작은 기대감이..

첫번째 사진.. 녹슨 모습이 대칭으로 한참을 보게 합니다.

김수옥/클레오

2016.10.02 16:57:40

인생 마일리지가 쌓이다보니 엣것들에대한 향수가 깊어집니다.

사라져가는 역사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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