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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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한수산

 

밝고 맑은 터 영광에 자리 잡은 젊은 국악인 한수산 선생은 8살에 판소리를 시작, 고등학교 2학년 때 고법으로 전향했다.

 

 고법계의 거목 고 추정남(전남도 무형문화재 29-3호 판소리 고법 문화재) 선생의 제자로 약관 스무 살에 국무총리 상과 27살에 제35회 전국고수대회 대명 고수부 대상(대통령 상)을 수상했다. 두 대회 모두 역대 최연소 수상이었다.

 

 명창과 한 판 그의 소리북 장단은 선생의 성품을 닮아 군더더기 없고 여운은 태산을 옮겨 놓을 듯한. 정중동이다. 


  

 김형호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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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찍고 찍히는 일련 과정인 ‘그 교감’의 매력에 빠져있다.
 에릭 클랩튼과 유서프 카쉬 파블로 카잘스풍 사진을 좋아하고…. 우리 소리와 鼓法을 들으면 심장 박동과 발걸음이 빨라진다.


  ‘진도, 진도사람들’, ‘대인동, 대인동사람들’, ‘사람들 사람들’에 관심이 많다.
청소년 자살 예방, 학교 밖 청소년에 관심이 있고 내가 더 깊어지면 나이 드신 분들의 영정 사진 촬영을 위해  재능기부를 할 계획이다.  


 Kim, HyungHo   e-mail studio-kimhyung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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