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pys1001.jpg pys1002.jpg pys1003.jpg pys1004.jpg pys1005.jpg pys1006.jpg pys1007.jpg pys1008.jpg pys1009.jpg

 

고래의 꿈


왜 고래를 보고 싶었을까.
거대한 원시적 생명체 집단의 역동적인 움직임-
카메라 바로 옆에서 쉬익쉬익 숨소리를 내며 물살을 가르고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은 역시 감동적이었다. 
드넓은 바다 찬 물결을 거침없이 마주하는 그 힘찬 몸짓들.
나는 그 건강함이, 그 자유로움이 부러웠다.

 

 

pys1.jpg
<작가 소개>
박영신 작가는,
 
서울에서 나고 자라 서울의 여러 공립고교에서 국어교사를 했다.
수도여고에서 정년퇴임하였고 제자들의 인물 사진, 그리고 풍경사진을 즐겨 찍으며
미를 추구하는 서정적 사진예술을 지향한다.
한겨레 포토워크샵 5기와 12기의 우수상을, 14기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