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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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헤어’ 젊은 사장님
 
영천청과 사장님의 아들이 시장 대로변
상가 2층에 미용실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올겨울 들어 코로나 확진자 수가 연일
기록을 경신하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한동안은
좋아질 기미가 안 보이는데 괜찮으려나 하는
생각에 살짝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복잡하고 어수선하던 미용실이 조금씩
조금씩 그리고 차근차근 제 모습을 갖춰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동안 나 또한 이 젊은 사장님의
용기와 패기에 동화돼서 덩달아 신이 났다.
더군다나 보기에는 아직 앳돼 보이지만
홍대 입구에 있는 미용실 근무 6년 포함해서
미용사 경력만 10년에 이르는 베테랑 미용사답게
섬세하고 치밀한 면도 있어서 이제는 걱정보다는
믿음과 기대가 더 크다.
 
약간의 긴장감과 그보다 더 큰 자신감을 장착하고
성탄절 이브의 정식 오픈 준비에 여념이 없는
’클로버 헤어‘ 전덕환 사장님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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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거나 새롭거나 독특한, 혹은 유머가 있거나 추억이 담긴,
이 모든 아름다움을 찾아서 사진을 찍어 남기는 일은 나를
순화하고 치유하는 과정입니다.
 
내가 이제껏 살아온 공간과 그 곳을 살고있는 사람들이 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마음에, 사진에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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