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ssh01.jpg ssh02.jpg ssh03.jpg ssh04.jpg ssh05.jpg

 

퇴진이 명예롭다 조언한 지인에게 내가 뭘 잘못 했는데요?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잘못이 없는데 쫓겨나 주겠다. 어떻게 내려올지 정해주면 물러나 주겠다?

 

명예로운 퇴진 보장이라구요?!
 
천만에요,
 
불명예스러운 퇴진을 원합니다.
 
즉시 퇴진을 원합니다.
 
혼이 비정상인 사람 끌어내리기도 징하고 징합니다.
 
아이고 두야.

 

 

 신승현 작가는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평일에는 개미처럼 일하는 회사원,ssh001.png

주말에는 배짱이처럼 사진놀이하고 있다.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찍힌다."

멋도 모르면서 혼자 카메라 들고 무작정 나섰었다.

낯선 동네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며 셔터를 눌렀댔다.

사람이 좋다. 눈과 눈 마주침이 좋다. 썰 푸는 삶이 좋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