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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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지빠귀

 
울음소리가 매우 청아하다.
숲 속의 가수로 불릴 정도로 아름답다.
수컷은 등, 턱 아래 부위, 윗가슴이 담황색이고 가슴 아래와 배는 흰색이다. 옆구리는 선명한 밤색을 띤 오렌지색이다. 암컷의 등은 갈색이며 배는 흰색이다. 턱 아래 부위에는 세로무늬가 있고 가슴에는 반점이 있으며 옆구리는 수컷과 같이 밤색을 띤 오렌지색이다.

 

 땅위에서 뛰면서 먹이를 찾으며, 매우 민감한 성격이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때까지 아름다우면서도 요란스러운 울음소리를 낸다. 산림 속에 있는 참나무 등의 가지에 식물의 줄기, 작은 뿌리, 찰흙으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만들며, 녹청색에 적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4-5개 낳는다. 봄과 가을철 이동 중 우리나라의 숲에 머물렀다 떠나는 새이다.

 

 

 

 

lsk001.JPG     이석각 작가는

     1958년생

     건축을 전공했으며

     퇴직해 지금은 건축설계 디자인을 하며

     다인산업개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생태조류 사진을 즐겨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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