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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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계곡

 

더위를 피해 한비 단비를 데리고 도시락을 싸서 집 근처 계곡으로 갔습니다. 아름다운 초록빛 나뭇잎들은 기분 좋은 그늘을 만들어 주고, 계곡의 물은 여름의 열기를 식혀 시원한 공기를 선사합니다. 작은 양동이 하나만 가지고도 아이들은 신이 납니다. 계곡에서 보내는 평화롭고 시원한 주말 오후는 우리 가족에게 또 다른 추억거리가 되었습니다. 

 

 

이창환 작가 소개lcw001.jpg


누가 정해준 삶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삽니다. 스펙이나 타이틀보다는 한 사람으로서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삽니다. 그러다 보니 명예도 부도 얻지 못했지만 가족의 행복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얻었습니다. 쌍둥이 한비와 단비가 태어나고 2년 동안 아내와 함께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아내가 복직한 후부터는 아내가 근무하는 시간 동안 제가 쌍둥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시작은 알지만 어디서 끝날지 모르는 여행 같은 육아의 묘미를 여러분과 사진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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