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난지도 하늘공원에서 열린 억새축제 현장.

- 일몰 때라 억새의 실루엣이 찬란하게 빛났다. 지는 해와 억새가 흔들리고 자연에 동화된 사람들이 군무를 추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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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속으로 사라져 가는 태양은 마지막 정열을 태우듯 붉은 혀를 날름거리며 빨갛게 물들어 떨어진다. 마치 갈대는 지는 해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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