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페어에 전시된 사진에 뭇 남성 관람객의 시선이 꽂혔다.

유리로 된 액자에 비친 사람들의 시선과 움직임이 반사되고 투영되어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이미지는 관능적으로 비친다. 

사진의 이미지가 왜곡된 것인지, 원래 누드의 속성이 그러한 것인지, 유리 안에 숨은 관능이 더욱 사진에 몰입케 한다.

 

반영_포토페어누드1.jpg

 

 

반영_포토페어누드2.JPG

 

 

반영_포토페어누드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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