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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탈출해서 어디론가 떠나는 일은 언제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영원히'가 아니라 '잠시' 떠날 수 있을 때의 발걸음은, 그래서 가볍다.

넘실대는 파도와 두둥실 떠가는 구름의 자유로움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

지금은 칠월, 오랜만에 만난 자유와 함께, 깊은 바다, 그 위를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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