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아래 살고 있습니다. 비온 뒤라서 청계산 골짜기 물이 엄청나게 불었습니다.

영어공부하다가 잠깐 해가 나온 걸보고 머리도 식힐 겸 청계사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걸어가는 두 분의 뒷모습이 보기 좋아서 담았습니다.

이분들 뒷모습을 보니까 공부 핑계로 여자친구와 함께 희망버스를 타지 못한게 마음에 걸리네요.

희망버스도, 김진숙 선생님도 모두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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