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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리랑을 들었을 때 혼이 흔들리는 줄 알았다'

2018년 서울아리랑상 수상자인 일본 지바현 북서부 가시아시립고교 취주악부 총음악감독님.

국경이 없는 것, 어디 사랑뿐이리요.


아래는 김덕수 사물놀이패 등의 개막식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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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0.18 10:52:00

훌륭한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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