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와 술병을 나란히 놓으니 지휘자의 예술적 고뇌가 술을 참는 모습처럼 바뀌었습니다.(참아야 돼~부들부들)

저만 그렇게 보입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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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14.03.03 09:57:57

음. 마시지 않아도 취하는 것 같은 표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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