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리닉 조회수 1565 추천수 0 2010.05.24 16:16:16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한팀이 한분은 모델이 되고 다른 분들은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제가 선 각도에서는 중간에 커다란 나무를 두고 각각 창을 달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치 마음의 창을 엿보는 것 같았습니다.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시선이지만
저마다의 생각은 다르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 장면을 잡았습니다.
의도한 대로의 느낌이 나는지.
이렇게 프레임을 나누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DSC_0181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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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룡

2010.05.28 01:22:59

코멘트에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아직 멀었나봅니다. 왼쪽이 조금 더 드러나도 좋겠다고 하셨는데요 사실 왼쪽 조금 잘랐습니다. 요 밑 형님이 경고 팻말이 눈에 거슬린다고 해서...^^ 진사님들이 많이 가는 장소라 가급적 다른 시각으로 볼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번엔 조금 통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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