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아이들을 보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느껴집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시간을 잡아두고 싶은데, 나이 어린 것(?)들은 시간이 빨리 흘러가길 바라네요. 그래도, 흐르는 시간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은 사랑스럽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직장을 이직하고 정신없이 보낸 2달여. 철지난 사진들이 가득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큰맘 먹고 사진을 올립니다. 늘 올리던 우리 아이들이 아니고, 이 사진은 지난 설에 찍은 제 조카입니다. 가운데 사진은 촛점이 안 맞았네요. 애들은 울어도 예쁘네요. 좋은 만남의 소식이 있던데... 저도 가고 싶은 맘은 굴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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