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469 추천수 0 2019.07.09 23:58:32
수백년의 세월을 온 몸으로 겪고 난 후 
이젠 아무것도 할 수도, 
또한 아무것도 해 줄 수도 없는 처지가 되어 버린 나무.
인간의 인생사도 다르지 않으리라...

DSC_8308_정난희.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