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사진에 맛들이다.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256 추천수 0 2008.05.19 11:47:56

DSC_3890_1.jpg


 


DSC_3893_1.jpg


 

제 아내가 찍은 사진입니다.

나름 감각도 좋고 예술성도 풍부하다고 주장하는 제 아내가

가끔 사진을 찍으면 저도 놀랄 때가 있습니다.

대충 찍은 것으로 보이는데 상당히 잘 찍은 겁니다.

요즘엔 카메라 사달라고 조릅니다.

제가 쓰는 카메라를 주고 저는 달리 카메라를 구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컴팩트카메라는 머루녀석 주었는데 아빠 카메라만 보면 흥이 안나는지 요즘은 쳐다도 안봅니다. 컴팩트 카메라라도 네모난 것 말고 카메라처럼 생긴 것으로 사줘야할까 싶습니다.

 

음 월요일부터..카메라타령만 늘어놓았네요...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골골합니다.

한겨레 창간 20주년 축하사진도 찍어야 하는데.. 며칠을 공치네요..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