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밤..손님도 안 찾아오는 조그마한 삶의 현장.

오뎅과 어머니는 왠지 참 잘어울리지요 ?

하지만 불황의 파도는 여기까지 오는가 봅니다.

경제 좀 살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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