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와 계모(?)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2097 추천수 0 2008.09.26 23:05:53

 요즘들어 초등학교 2학년인 딸 아이가 설거지를 하고 싶어 하더군요

한두번 하고 그만두겠지하는 마음으로 허락을 했더니 마무리까지 아주 제법입니다

이번주에만 벌써 네번째 임무완수입니다~^*^

덕분에 아내는 모처럼만에 여유를 즐기는듯, 유유자적입니다~~~ㅎㅎ

엄마를 생각하는 딸 해빈이의 마음이 참 예쁩니다~~ 

 콩쥐와계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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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이아빠

2008.09.27 09:18:45

딸은 엄마의 든든한 재산이군요.. 착한데 이쁘기까지한 딸이라니... 은근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최명호

2008.09.27 10:20:29

착하고 이쁘기까지하니 당근 자랑스럽지요~~^*^ 함께 마음을 나누며,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것이 가족이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뭉큼뭉큼 드는걸 보면 저도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나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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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23:36:35

음..... 설거지를 해주는 딸이라.... 좋을 때입니다. 조만간.....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를....시.킵.니.다...... ㅋㅋㅋ..... -5학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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