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926 추천수 0 2008.07.15 12: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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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7 구의2동

 

퇴근 후 아이를 찾기 위해 어린이집에 들렀을 때

먼저와 있던 아내를 만났습니다.

아이 둘을 데리고.. 또 큰아이 머루의 친구를 데리고 집으로 갑니다.

빨리 가서 밥을 먹어야지 하는 생각에 마음은 빨리 가고자 하지만

딸아이의 발걸음이 늦어집니다.

 

멀리 가고 있는 아내와 머루와 머루친구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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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2008.07.15 23:13:51

제가 70년대에 구의동 자양동에서 살았었습니다.^^

반달이아빠

2008.07.16 09:44:36

골목골목 잘 아시겠군요...^^ 저도 어릴적 추억여행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가족들 데리고 제 어릴적 놀던 곳곳을 누볐죠... 많이 변하고 없어진 집이 태반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더군요.... 그 후에 아내의 추억여행을 했구요... 추억을 같이 공유해주려는 노력이 소중하다는 생각합니다. 강물님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동네를 지금은 제가 살고 있으니.. 여기서 잘 살아볼께요...(음 왠지 장인어른에게 하는 듯한 말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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