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을 부는 색다른 방법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972 추천수 0 2009.01.10 1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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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큰 아이입니다. 4학년 때까지는 이를 잘 닦지 안다가 5학년 들어서 갑자기 외모에 관심이 커지더니 급기야 정기적인 양치질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양치질 3분이 길게 느껴졌는지 어느 새 치약으로 풍선을 부는 기술까지 터득한 풍선 마이스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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