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말하지 말라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246 추천수 0 2009.05.08 21: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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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태어난지 56일이된 내 작은 아기 지율입니다. 매일 매일 울지 않는 날이 없지요.
우는 아이를 보노라면 이호우 시인의 싯귀가 절로 생각납니다.
<뼈에 저리도록 인생을 울었나니, 누구도 이러니 저러니 아예 말하지 말라>
우는 아이 때문에 땀이 삐질 삐질 나다가도
그 싯귀만 떠오르면 피식 하고 웃음이 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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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22:35:10

새도 울지요.... ^^ 노래하는 거라고 생각해 보셔요.

강물∼

2009.05.11 11:32:56

근데....아기가 웃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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