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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한달 간의 미얀마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그들의 외형적인 삶은 소박하다 못해 다소 궁핍해 보였으나 마음 속에 흐르는 따뜻한 인정과 순수함은 별빛같은 눈동자를 통해 보석처럼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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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이아빠

2009.02.05 15:25:32

웃음은 어디서나 좋군요.. 밝고 순수해보이는 맑은 미소가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우리의 시각으로 보는 아시아라는 글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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