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069 추천수 0 2009.02.04 18:03:45
머루.jpg

며칠 몸살로 몸이 아파서 힘들어 했더니..
어느새 다가와 등을 밀어주고
"아빠 내가 다 할께. 아빠는 쉬어.. "
반달이에게 책 읽어 주고 이불 깔아주고..
 
허 어리기만하던 녀석이 벌써 이리도 컸나 싶은데..
대견스럽더군요..
 
하지만 사진이라도 찍을라치면 표정을 변화시키면서
쑥스러워하는건지.. 싫어하는건지...
 
요즘은 든든한 아들녀석때문에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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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당

2009.02.10 09:44:06

예쁜 아드님을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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