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279 추천수 0 2009.02.02 21: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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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입니다.

한 장 올리면 정 없을까봐(-_-;) 두 장 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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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치기엔 너무 커서 입맛만 다시는 턱시도 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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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월영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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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00:06:10

두장만 올리면 "한국사람은 원래 삼세번"이라고 놀리려고 했는데........... 복많이 받고 계신거죠?

반달이아빠

2009.02.03 09:17:56

닭이 춤추는 모양새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안동닭이라 그런가?.. 월영교 유명하다고 한번 가볼까 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만나는군요...^^

흰머리아빠

2009.02.03 11:59:08

재미있는 사진 입니다. 마지막에 물결이 잔잔해 너무 깨끗한 반영이 일품인듯합니다.

오란씨

2009.02.03 18:59:26

둘러보기님// 가만히 있으면 복이 뚝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반달이아빠님// '4대강 정비사업 첫 삽은 안동에서'운운하는 현수막만 눈에 안 띄면 볼 만한 장소인 것 같습니다. 흰머리아빠님// 물안개도 살짝 피어서 다리의 끝이 아스라히 사라지는 게 깨끗한 반영과 대조를 이루어서 담아 보았습니다.

upa69

2009.02.04 00:44:51

오란씨님.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소식이 없었던 것은 새해 복받느라 바빠서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무술을 연마한 암탉을 알아본 고양이가 슬금슬금 눈치를 보면서 도망가는 모습같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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