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존중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2037 추천수 0 2009.02.01 00:42:57
 " 이해와 존중 " 참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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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 취한 그들만의 리그~그때 그 골목~!
' 피맛골' 꾼들의 골목길~ 그나마 조금 남은 벽에~~
알지도 못하는 어느 젊은이의 글을 보고~
한참을 서성 거리며~ 70년대 학창시절이 휘~익 지나가는군요 ?
자동으로 담배 한대 물면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2000년대를 사는 젊음인지 ? 90년대 ? 아니면 80년~70년대?
물론 70년대글은 아직 있을리가 없을겁니다만 ?
그래도~~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왜 ? 그 때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게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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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아빠

2009.02.01 22:59:43

checky님은 주로 길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항상 들려주시는것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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