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항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248 추천수 0 2011.02.18 11: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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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탄도항, 해가 질 무렵이 되자 바다 속에 숨어있던 길이 열리고, 길이 열리자 연인이 새로난 길을 걷는다.
사실 인생이란 언제나 새 길이고, 첫 걸음인데 우리는 익숙하게 생각하는 데 길들여져있다. 천천히, 걸어가는 것이 필요한 시대가 아닐까 싶다. 천천히 담으니 보이던 것도 사라지고, 보이지 않던 것들도 보인다. 빨리가나 천천히 가나 그다지 다르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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