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를 달래는 어머니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260 추천수 0 2011.02.13 16: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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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이 지나서 외할머니를 뵈었습니다. 나이가 드니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십니다. 안 아픈데가 없다고 통탄으로 이어집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듣고 아픈 곳마다 만지고 주무릅니다. 한동안 계속된 그 모습이 아이와 부모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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