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빨강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139 추천수 0 2011.02.18 21:02:26

요즘들어 유난히 색깔에 집착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봅니다.

그래서 마음 가는대로 사진을 찍습니다.

눈이 펑펑 오는 날,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마을에 갔다가

문화유산이 아닌 좀 겸손한(?)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오르한 파묵의 소설을 떠올리며 제목을 달았습니다.

사본 - IMG_173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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