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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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문기

 

이달의 테마는 알프레드  디 수자가 책을 쓰면서 출처불명의 구절을 인용해서 유명해진 시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입니다. 시를 읽고 떠오르는 이미지, 이 시를 떠오르게 하는 이미지를 직접, 간접으로 표현하는 사진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알프레드 디 수자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다섯 분을 골라서 동녘에서 제공하는 신간 <부자의 탄생>(지은이 ‘사람으로 읽은 한국사 기획위원회’) 한 권씩을 보내드리고 그 중에서 다시 두 장을 골라서 3월치 지면에  소개합니다. 사진은 사진마을 참여공간에 카테고리 ‘테마’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마감은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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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기자 kwak1027@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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